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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코리아, 단 4대 ‘XM 레이블 KITH 에디션’ 판매

입력 2026-04-17 00:00 수정 2026-04-17 10:06

 -BMW M1 47주년 기념, 세 번째 협업
 -국내에는 단 4대만 선보여 희소성 ↑ 
 -곳곳에 KITH 로고 적용, 세련미 키워 

 

 BMW코리아가 M1 탄생 47주년을 기념해 전 세계에 단 47대 한정 출시하는 ‘BMW XM 레이블 KITH 에디션’을 BMW 샵 온라인에서 온라인 드로우 방식으로 국내에 단 4대만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새 에디션은 BMW와 뉴욕 기반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키스(KITH)’의 세 번째 협업 프로젝트를 통해 탄생한 차다. BMW M 브랜드 최초의 전용 제품인 BMW M1에서 영감을 얻어 키스 창립자 로니 파이그와 BMW가 함께 초고성능 플래그십 SAV인 BMW XM 레이블을 기반으로 디자인했다. XM은 M1 이후 등장한 첫 번째 BMW M 전용 제품이다.

 

 외관에는 BMW의 역사적인 제품 색상에서 영감을 얻어 개발한 ‘BMW 인디비주얼 프로즌 테크노 바이올렛’을 적용했다. BMW XM 레이블 KITH 에디션 전용으로만 제공하는 이 컬러는 차의 정체성을 한층 부각시키며 차별화된 희소성과 상징성을 완성한다.

 

 전면 키드니 그릴과 후면 XM 배지, 테일게이트의 KITH 로고 등에 동일한 색상의 아웃라인을 적용해 디자인 전반의 통일성을 높이며 감각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여기에 23인치 스타 스포크 제트블랙 휠과 검은색 캘리퍼의 M 스포츠 브레이크, 측면의 블랙 M 하이글로스 섀도우라인을 조합해 더욱 특별한 존재감을 발휘한다.

 

 실내에는 M 카본 파이버 트림을 적용해 고성능 제품 특유의 역동적인 분위기를 강조했다. 전 좌석에는 검은색의 최고급 BMW 인디비주얼 메리노 가죽을 적용했다. 등받이에는 KITH 로고를 양각으로 새겼으며 앞좌석 헤드레스트에는 조명이 들어오는 KITH 로고를 넣었다. 도어실에는 한정 생산 제품을 의미하는 넘버링과 함께 조명을 더한 KITH 로고를 배치했다. 또 i드라이브 컨트롤러 하단과 센터 콘솔 암레스트에도 KITH 로고를 적용하며 협업의 상징을 곳곳에 세심하게 배치했다.

 

 M 라운지로 꾸며진 뒷좌석에도 KITH 로고를 더했다. 더불어 자수 디테일이 더해진 전용 컴포트 쿠션 2개를 제공해 탑승자에게 보다 안락한 이동 경험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충전 케이블을 보관 수 있는 전용 더플백을 기본 제공해 수납에서도 세련된 감각을 느낄 수 있다.

 

 새 에디션에는 BMW M 브랜드 역사상 가장 강력한 성능을 발휘하는 파워트레인이 들어간다. 최고출력 585마력을 발휘하는 M 트윈파워 터보 8기통 가솔린 엔진과 197마력의 전기 모터가 조합된 M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합산 최고출력 748마력, 최대토크 101.9㎏∙m를 발휘한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가속하는 시간은 3.8초에 불과하다.

 

 한편, BMW XM 레이블 KITH 에디션은 BMW 샵 온라인을 통해 온라인 드로우 방식으로 판매한다. 구매 응모는 4월23일 오전 10시부터 4월28일 오전 10시까지 진행되며 추첨을 통해 선정된 당첨자는 4월28일 오후 3시에 개별로 안내될 예정이다. 가격은 2억6,380만원이다.

 

 아울러 XM 레이블 KITH 에디션은 오는 4월25일부터 26일까지 인천 영종도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 진행하는 ‘BMW M FEST 2026’ 행사에서 국내 최초로 전시돼 현장에서 직접 살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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