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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타이어, ‘스타리아’ 일렉트릭∙리무진에 타이어 공급

입력 2026-05-12 00:00 수정 2026-05-12 09:35

 -승차감과 내구성 갖춘 로디안 CTX 장착

 

 넥센타이어가 현대자동차 MPV의 전동화 버전인 ‘더 뉴 스타리아 일렉트릭’와  최상위 트림인 ‘더 뉴 스타리아 리무진’에 ‘로디안 CTX’를 공급한다고 12일 밝혔다.

 스타리아 일렉트릭은 실용성과 편의성을 극대화한 전동화 MPV로 다인승 환경에서의 쾌적한 승차감과 안정적인 주행 성능이 요구되는 차다. 전기 구동 특성상 초기 토크가 높고 차체 하중이 크다는 점에서 타이어에 요구되는 내구성과 승차감 수준 또한 높다. 스타리아 리무진 역시 프리미엄 이동 공간에 특화된 트림인 만큼 높은 수준의 승차감과 안정성이 요구된다.

 

 이 같은 차 특성에 최적화된 로디안 CTX는 사계절 주행 환경에서 안정적인 성능을 발휘하는 타이어로 승차감과 내구성을 동시에 갖춘 것이 특징이다. 우수한 핸들링 성능과 강한 내구성을 바탕으로 고하중·고토크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유지한다. 특히 인공지능(AI) 기반 성능 예측 시스템을 적용해 다양한 주행 조건에서도 최적의 승차감을 구현했다. 이번 공급은 국내 출시 모델뿐 아니라 유럽·오세아니아·중남미·중동·아프리카 등 글로벌 출시 제품에도 적용한다.

 

 넥센타이어 관계자는 “이번 신차용 타이어 공급은 전동화 차량은 물론 내연기관 차까지 아우르는 넥센타이어의 ‘원 타이어’ 전략이 실제 시장에서 효과적으로 작동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완성차 제조사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다양한 파워트레인 환경에 최적화된 제품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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