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리적인 가격으로 서비스 제공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가 신차 구매자를 위한 보증 연장 상품 ‘워런티 플러스 어드밴스 얼리’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해당 상품은 신차 등록일로부터 90일 이내 가입 가능하다. 기존 ‘워런티 플러스 어드밴스 스탠다드’와 동일한 보증 혜택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한다. 기존 스탠다드 상품이 신차 등록 후 90일 초과 시점부터 신차 기본 보증 및 통합 서비스 패키지(ISP) 만료 전까지 가입해야 했다. 하지만 얼리 상품은 차 구매 초기 단계부터 장기적인 유지관리 비용을 보다 예측 가능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소비자는 신차 등록 초기 단계에서 해당 상품에 가입할 경우 기존 ‘워런티 플러스 어드밴스 스탠다드’ 대비 최대 약 23% 낮은 가격으로 동일한 보증 연장 혜택을 이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E-클래스의 경우 ‘워런티 플러스 어드밴스 스탠다드’ 대비 약 20%(46만 원) 낮은 가격으로 가입이 가능하다.
가입자에게는 신차 기본 보증 및 통합 서비스 패키지(ISP) 종료 이후 추가 2년 또는 6만㎞(선도래 기준)까지 파워트레인, 차체 및 일반 부품에 대한 보증 수리 혜택도 주어진다. 차 고장으로 운행이 어려운 상황에서 제공되는 24시간 긴급출동 및 견인 서비스와 자동차 정기검사 비용 환급 서비스(1회)도 함께 포함한다.
이번 상품 출시로 벤츠코리아의 서비스 상품 포트폴리오도 한층 강화했다. 워런티 플러스를 비롯해 보증과 정기 점검 혜택을 함께 제공하는 ISP 플러스, 정기 점검 중심의 메인터넌스 플러스 등을 운영하며 차 보유 기간과 이용 패턴에 맞춘 체계적인 유지관리를 지원하고 있다.
한편, 워런티 플러스 어드밴스 얼리 출시를 기념해 오는 7월 31일까지 해당 상품 구매자에게 다크블루 펠트 쇼퍼백을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