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위키

뉴스

자동차 관련 뉴스를 모아봤습니다

8월 국산차 판매조건, '휴가엔 새차'..이자 부담 낮춘다

입력 2026-08-03 00:00 수정 2026-08-03 12:20


 -본격 휴가철 맞아 프로모션 일제히 강화
 -업계, 기준금리 인상에 이자 부담 완화책 고심

 

 

 이번 썸머 페스타 조건을 활용하면 아이오닉9은 최대 550만원, 싼타페와 아이오닉5, 6, 코나 일렉트릭은 최대 300만원을 할인 받을 수 있다. 드와 더 뉴 그랜저, 스타리아는 최대 200만원, 쏘나타는 최대 100만원의 혜택을 제공한다. 제네시스는 GV80 최대 5%, G80 최대 4%, GV70 최대 3%를 할인해준다.

 

 이와 별개로 신형 그랜저는 36개월 3.0%, 48개월 3.5%, 60개월 4.0%의 저금리 할부 프로그램도 운영한다(하이브리드 제외).

 

 ▲기아
 내연기관 보유자가 EV3, EV4, EV5, EV6, EV9, PV5를 구매하면 EV 체인지 지원금 100만원을 지급한다.

 

 이와 함께 EV3와 EV4는 36개월 기준 0.8% 초저금리 할부를 제공한다. 또한 PV5 패신저는 36개월 3.6% 금리의 잔가보장 유예형 할부를 운영한다. 차 가격의 최대 60%를 만기까지 유예할 수 있으며 선수금 30% 기준 월 납입금은 약 22만원 수준이다.

 

 트레이드인 혜택도 강화했다. 내연기관차를 기아 인증중고차에 판매한 뒤 전기차를 구매하면 최대 120만원을 지원하며 기존 전기차 보유자가 전기차를 재구매할 경우에도 최대 140만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KG모빌리티
 전 차종을 대상으로 12개월 무이자 할부를 제공한다. 금융 당국의 기준금리 인상으로 소비자들의 이자율 부담이 발생될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한 조치다. 

 

 이 외 토레스와 액티언, 무쏘는 잔가보장형 '슬림페이 플랜'을 통해 월 납입 부담을 낮췄으며 브랜드 재구매 시에는 최대 20만원의 로열티 할인도 제공한다.

 

 또한 2025년 생산 장기 재고차는 최대 6% 할인을, 2026년 생산 재고차에 대해서는 생산 월에 따라 3~4%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르노코리아
 그랑 콜레오스 구매자를 대상으로 '60일 반납 보장 프로그램'을 8월까지 운영한다. 출고 후 30~60일 이내, 주행거리 3,000㎞ 이하 무사고일 경우 차 가격을 환급받을 수 있다.

 

 필랑트는 월 28만원 수준의 '5년 걱정-제로 바이백' 프로그램을 이어간다. 53% 잔가 보장과 정비, 연장 보증을 제공하며 에스프리 알핀 1955 스페셜 프로모션 100만원, 로열티 최대 80만원, 전시차 20만원 등의 혜택도 마련했다.

 

 또한 그랑 콜레오스는 생산 시기에 따라 최대 300만원의 유류비를 지원하고 아르카나는 200만원 유류비 지원과 36개월 무이자 할부 가운데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GM 한국사업장
 트랙스 크로스오버와 트레일블레이저 구매자를 대상으로 최대 36개월 연 4.9%, 최대 60개월 연 5.4% 저금리 할부와 50만원 유류비 지원을 제공한다. 생산 시기에 따라 최대 50만원 재고 할인도 받을 수 있다.

 

 또한 배기량 1,600㏄ 이하 소형차 보유자는 100만원 특별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7년 이상 노후차 보유자에게는 30만원을 추가 지원한다. 트레이드인 프로그램 이용 시에는 70만원 할인과 10만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한다.

 

박홍준 기자 hj.park@autotimes.co.kr

팝업 타이틀

팝업 내용

팝업 타이틀

팝업 내용
팝업 내용
팝업 내용

팝업 이미지

로그인

여기에 자세한 내용을 넣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