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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가 내놓을 픽업 이름은 '타스만'..2025년 출시
입력 2024-04-11 09:48 수정 2024-04-11 09:49

 -호주 타스마니아 섬에서 영감

 -2025년 국내 및 글로벌 출시


 기아가 출시를 앞두고 있는 픽업트럭의 차명을 '타스만(Tasman)'으로 확정지었다고 11일 밝혔다. 



 차명인 타스만은 호주 최남단에 위치한 영감의 섬 '타스마니아'와 타스만 해협에서 유래했다. 이곳은 다양한 자연환경과 풍요로운 문화가 조화를 이룬 곳으로 다양한 야생동물과 경이로운 경관으로 지구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경관을 보여주고 있다. 


 기아는 차명 타스만에 대담한 개척 정신과 때묻지 않은 자연의 신비로움이 공존하는 섬의 이미지를 투영해 일과 삶 어디서든 새로운 도전과 영감을 불러일으키는 다재다능한 라이프스타일 픽업을 강조했다.


 타스만은 오는 2025년 출시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다양한 야외 여가활동 인구가 늘어나고 있는 국내 시장에 대응하고 호주와 아시아·중동 등 픽업에 관심이 높고 오프로드 환경이 많은 글로벌 시장에도 순차적으로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기아는 타스마니아 섬에서 영감을 얻은 대장장이가 타스만 엠블럼을 제작하는 내용의 영상도 함께 공개했다. 


박홍준 기자 hj.park@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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