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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코리아, 신형 투아렉 사전계약..1억99만원부터
입력 2024-07-10 00:00 수정 2024-07-10 10:01

 -새로운 디자인으로 존재감 높여
 -첨단 안전·편의사양 대거 기본화

 

 폭스바겐코리아가 내달 국내 출시를 앞두고 있는 신형 투아렉 사전계약을 10일 시작했다.

 

 투아렉은 2002년 첫 선을 보인 이후 프리미엄 SUV의 기준을 새롭게 정의한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에 출시하는 투아렉은 3세대 부분변경 제품으로 새로운 디자인과 첨단 안전 및 편의사양을 추가해 상품성을 강화했다. 
 
 외관은 완전히 새롭게 변화됐다. 새롭게 적용한 ‘프론트 LED 라이트 스트립’과 라디에이터그릴, 블랙톤의 스포티한 디자인으로 업그레이드된 프론트 범퍼 디자인이 조화를 이룬다. 또한 브랜드 최초로 ‘3 Eyes’ 디자인을 적용한 ‘IQ.라이트 HD 매트릭스 헤드라이트’를 탑재해 투아렉만의 시그니처 프론트 디자인을 완성했다. 측면부는 새로운 사이드 스커트로 입체감을 강조했고 후면부는 테일게이트를 수평으로 길게 연결하는 새로운 LED 리어램프로 존재감을 높였다. 

 

 실내에는 12인치 디지털 콕핏과 15인치 MIB3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헤드업 디스플레이로 구성된 ‘이노비전 콕핏(Innovision Cockpit)’을 적용했다. 여기에 덴마크 프리미엄 오디오 ‘다인오디오 컨시퀀스(DYNAUDIO Consequence)’ 사운드 시스템을 전 트림에 기본 탑재했다. 탑승자의 편의를 더욱 높여주는 ‘소프트 도어 클로징’ 및 뒷좌석 도어 커튼도 전 트림에 추가했다.
 
 새로운 투아렉은 첨단 운전자 지원 시스템 ‘IQ.드라이브’가 전 트림에 기본이다. 교차로 운전 시 전방 사각의 위험을 경고 또는 긴급 제동해주는 ‘전방 크로스 트래픽 어시스트’를 포함하여 ACC, 프론트 어시스트, 레인 어시스트, 사이드 어시스트, ‘트래블 어시스트’ 등의 기능을 통해 운전자의 편안하고 안전한 주행을 도와준다.

 

 파워트레인은 3.0ℓ V6 TDI 엔진이다. 여기에 상시 사륜구동 시스템과 8단 자동변속기를 결합해 최고출력 286마력 최대토크 61.2㎏∙m을 발휘한다. 에어 서스펜션과 올 휠 스티어링 시스템은 온·오프로드를 아우르는 안정성을 제공하며 새롭게 추가한 루프 로드 센서는 주행 안정성을 향상함과 동시에 더욱 다이내믹한 퍼포먼스를 발휘할 수 있게 도와준다.

 

 한편, 신형 투아렉의 가격은 프레스티지 1억99만원, R-라인 1억699만원이다. 구매 고객에게는 5년/15만㎞ 보증과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사고차 보험 수리 시 자기부담금을 총 5회까지 지원하는 ‘사고 수리 토탈 케어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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