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입 상용차 브랜드 최초… 보증 수리 기간 3일째부터 1일당 20만 원 상당 지원
▪ 2026년 3월 이후 등록된 MAN TG 시리즈 대상… 실질적 수익 보호
▪ 개인사업자 비중 높은 국내 시장 특성 반영해 운행 안정성 강화 중심 설계
▪ 서비스 혁신과 총소유비용(TCO) 최적화를 통해 고객 신뢰 제고
![[참고사진] 만트럭버스코리아_MAN UPTIME 고객 지원 프로그램](https://cdn.aictimg.com/newcar/photo/202603/177827.jpg)
[참고사진] 만트럭버스코리아_MAN UPTIME 고객 지원 프로그램
독일 프리미엄 상용차 브랜드 만트럭버스 그룹(MAN Truck & Bus SE)의 한국법인 만트럭버스코리아(이하 ‘만트럭’)가 보증 수리 기간이 3일 이상 소요될 경우 발생하는 운행 지연이나 불편을 최소화해 운행 안정성을 높이는 고객 지원 프로그램 ‘MAN UPTIME’을 공식 출시했다.
‘MAN UPTIME’은 만트럭 고객을 위해 특별히 설계된 프로그램으로, 운휴 발생 시 수익 손실로 이어지는 상용차 업계의 특성을 반영해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국내 상용차 시장은 개인사업자 비중이 95%를 상회하기 때문에 차량 가동 중단이 곧 생계와 직결되는 구조로 개인 차주들에게 이러한 실질적인 지원은 큰 혜택이 된다.
지원 대상은 2026년 3월 이후 등록된 MAN TG 시리즈 차량이다. 차량 등록일로부터 1년 6개월 이내 발생한 보증 수리 중, 만트럭 공식 서비스센터 표준 작업 시간을 기준으로 수리 소요 기간이 3일째부터 프로그램이 적용된다. 이 경우 1일당 20만 원 상당의 보상이 제공된다.
‘MAN UPTIME’은 보증 수리 기간에 따라 제조사가 공식 제도를 통해 지원하는 구조화된 프로그램으로, 국내 수입 상용차 브랜드 가운데 최초로 도입됐다. 해당 프로그램은 운휴로 인한 잠재적 리스크를 사전에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해 차량 운영의 안정성을 높이고, 효율적인 총소유비용(TCO) 관리에 도움을 준다. 이를 통해 고객은 운휴에 따른 비용 변동을 보다 예측 가능하게 관리할 수 있으며, 안정적인 비즈니스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