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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코리아, ‘2026 혼다 원 메이커 레이스’ 참가자 모집

입력 2026-03-25 00:00 수정 2026-03-25 10:31

 -증평 벨포레 모토아레나에서 진행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어

 

 혼다코리아가 ‘2026 혼다 원 메이커 레이스’를 열고 3월25일부터 1라운드 참가자를 모집한고 밝혔다.

 

 혼다 원 메이커 레이스는 혼다코리아가 한국 미니 모토 레이스 페스티벌 주최 하에 ‘혼다 MSX 컵’, ‘혼다 커브 컵’ 등 2개의 클래스를 브랜드 단일 제품으로 참여하는 레이스다. 모터사이클 문화 저변 확대를 위해 누구나 쉽게 레이스에 도전하고 혼다 모터사이클이 추구하는 ‘펀 라이딩’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운영 중이다.

 

 특히, 올해 4년 차에 접어들면서 개최지를 변경하는 큰 변화를 맞이했다. 기존 전남 영암국제카트경기장에서 대한민국의 중심부인 충북 증평군에 위치한 벨포레 모토아레나로 바꿔 전국 단위 참가자의 접근성을 높였다.

 

 회사는 참가자들의 레이스 진입 장벽을 더욱 낮추기 위해 지원 혜택도 강화했다. 먼저, 레이스 차 무상 대여 서비스를 진행한다. 기존에는 레이스 신규 참가자를 대상으로만 적용됐지만 올해부터는 레이스 참가 경험이 있는 사람까지 대상을 확대해 운영하면서 연 1회 레이스 차 무상 대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단, 신규 참가자가 우선적으로 대여 차를 선택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레이스 안전 장비 유상 렌탈 제도도 새롭게 도입했다. 레이스 수트 3만 원, 레이스 부츠 2만 원 등 시세 대비 저렴하게 대여 가능하며 대여 장비가 파손되더라도 면책된다. ‘혼다코리아 공식팀’을 통해 참가하는 신규 참가자 대상 참가비 지원 혜택과 레이스 차 구매 시 15% 할인 지원 혜택도 유지되고 신규 지원 제도로 4라운드 모두 출전할 경우 시즌권 구입을 통해 참가비를 할인받을 수 있다.

 

 이지홍 혼다코리아 대표이사는 “혼다 원 메이커 레이스는 누구나 부담 없이 모터스포츠를 경험할 수 있는 참여형 이벤트”라며 “앞으로도 혼다만의 ‘펀 라이딩’ 가치를 바탕으로 고객 경험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26 혼다 원 메이커 레이스는 오는 4월12일에 열릴 예정인 1라운드를 시작으로 약 7개월에 걸쳐 총 4라운드로 진행한다. 2라운드 6월14일, 3라운드 8월23일, 4라운드는 10월11일에 진행될 예정이다. 

 

 모든 라운드에 참가한 개근 참가자 전원에게는 시즌 종료 후 기념 메달 및 상패가 주어진다. 1라운드 참가를 희망하는 소비자는 혼다코리아 모터사이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대회 참가 규정 및 접수 방법 등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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