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D코리아가 26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6 부산모빌리티쇼'에서 씨라이언6 DM-i를 국내 최초로 공개하고 사전계약에 돌입했다. 글로벌 누적 판매 110만대를 기록한 베스트셀링 SUV로 전기차 기반 하이브리드 시스템인 DM-i를 적용해 18.3㎾h 블레이드 배터리와 1.5ℓ 터보 엔진, 전기모터를 조합했으며 EV 모드 기준 최대 70㎞ 주행이 가능하다. 15.6인치 디스플레이와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7에어백 등 주요 편의·안전사양을 기본 적용했으며 판매 가격은 전륜구동(FWD) 기준 3,750만원이다.









부산=박홍준 기자 hj.park@auto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