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전시 콘셉트 적용
BMW코리아가 BMW 대치 서비스센터(운영: 코오롱모터스)를 새롭게 단장했다고 11일 밝혔다.

새 서비스센터(서울특별시 강남구 영동대로 340)는 연면적 1,563㎡(약 473평) 규모의 지상 6층, 지하 1층 건물로 조성됐다. 접수처를 비롯한 대기실과 실내 공간 전반에 BMW그룹의 최신 전시 공간 콘셉트인 ‘리테일 넥스트(Retail Next)’를 적용해 더욱 쾌적하고 편안한 환경으로 변모했다.
대치 서비스센터는 일반 수리부터 2시간 이내에 간단한 소모품 교환 및 경정비가 가능한 패스트레인 서비스까지 다양한 정비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신속한 사고수리 상담 및 접수 또한 가능하다. 여기에 방문이 어려운 소비자를 위한 픽업 & 딜리버리 서비스도 운영한다.
한편, BMW 대치 서비스센터는 서울 강남의 주요 간선도로인 영동대로변의 현 위치에서 지난 2002년부터 운영되어왔다.지하철 2호선 삼성역에서 도보 약 5분 거리에 있어 대중교통을 이용한 접근성도 우수하다.
김성환 기자 swkim@auto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