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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부터 레저까지, 폭 넓힌 KGM의 '데일리 픽업'

입력 2026-01-08 00:00 수정 2026-01-08 13:20

 

 최근 픽업트럭의 활용 범위가 대폭 확대되면서 일상과 레저를 동시에 만족시키는 새로운 이동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일상적인 도심 주행과 출퇴근은 물론, 캠핑·서핑·등산 같은 여가 활동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정숙성과 승차감, 넉넉한 적재 공간과 다용도성을 갖춰 ‘데일리 픽업’으로 불리고 있다.

 

 실제 픽업트럭에 대한 인기는 시장 성장세로도 확인할 수 있다. 카이즈유 데이터 연구소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 국내에 신규 등록된 픽업트럭은 2만 3495대로 지난해 전체 신규 등록 대수인 1만 3954대보다 68.4%가량 크게 늘었다.

 

 이러한 트렌드의 중심에는 ‘23년 전통의 픽업 명가’ KGM이 있다. KGM은 국내 최초, 국내 유일의 전기 픽업 ‘무쏘 EV’를 비롯해 뛰어난 주행 퍼포먼스, 넉넉한 적재 공간, 고객의 니즈에 맞는 상품성을 지닌 픽업 라인업으로 소비자의 선택 폭을 넓히고 있다.

 

 KGM 픽업트럭의 역사는 2002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KGM 최초의 픽업인 ‘무쏘 스포츠(2002~2005년)’는 ‘무쏘’의 검증된 성능에 새로운 오픈 스타일을 더해 SUT라는 개념을 도입했다. SUT는 SUV의 실용성과 픽업의 적재 능력을 결합한 픽업트럭의 새로운 개념을 제시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 같은 국내 픽업의 선두주자 KGM은 픽업 본연의 정통성을 유지하면서도 합리적이고 실용적인 픽업 브랜드 ‘무쏘’를 출범시키며 픽업 시장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키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KGM은 오랜 역사와 노하우를 바탕으로 더 폭넓고 다채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지원하는 픽업 브랜드로 진화하며 ‘데일리 픽업’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먼저, KGM의 유일무이한 전기 픽업 ‘무쏘 EV’는 KGM의 디자인 철학 ‘Powered by Toughness’를 바탕으로, 편리하고 튼튼한 디자인을 구현해 탄생한 대표적인 데일리 픽업이다. 데크와 바디가 하나로 연결된 견고한 실루엣에 전기차의 단순하고 깨끗한 디자인 요소를 더해 전기 픽업만의 세련되고 독창적인 스타일을 완성했다. 곳곳에는 실용적인 디자인을 적용해 나에게 꼭 맞는 튼튼한 연장을 사용하는 듯한 느낌을 주며, 나에게 필요한 최적의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승용차와 트럭의 경계를 낮춰 일상과 아웃도어를 아우르는 균형감을 표현한 측면과 후면부도 눈에 띈다. 전면부터 후면까지 이어지는 캐릭터 라인은 역동성을 더한다. C필러 가니쉬는 그립감이 좋은 도구를 연상시키는 독창성으로 유니크함을 강조했다. 또 전면부는 선명한 후드 캐릭터 라인과 다이내믹한 블랙 그릴이 대비를 이뤄 강인한 인상을 구현했다.

 

 특히 ‘무쏘 EV’의 내부 공간은 일상과 레저를 잇는 패밀리카로도 손색없는 편안함과 넉넉한 공간성을 보여준다. 2열 슬라이딩&32도 리클라이닝, 6:4 분할 시트, 넉넉한 헤드룸(1,002mm), 국내 SUV 동일 수준의 커플 디스턴스(850mm)로 여유로운 레그룸을 갖춰 넓고 안락한 실내 공간을 제공한다. 데크는 최대 500kg까지 적재할 수 있다.

 

 무쏘 EV는 152.2kW 전륜 구동 모터와 최적의 토크 튜닝이 적용된 감속기를 통해 최고출력 207마력과 최대토크 34.6kgf·m를 발휘한다. AWD는 최고 413마력과 최대 64.9kgf·m의 다이내믹한 주행성능을 제공한다.

 

 더불어 80.6kWh 용량의 리튬인산철(LFP) 블레이드 배터리는 레저 활동에 적합한 높은 효율성을 보여준다. ‘무쏘 EV’는 공기저항을 많이 받는 픽업 특유의 구조에도 일상생활에 충분한 1회 충전 주행거리 400km 및 복합 전비 4.2km/kWh를 달성(2WD, 17인치 휠)했다.

 

 또 더욱 안심하고 운행할 수 있도록 차세대 다중 배터리 안전 관리 시스템(BMS)을 적용했다. 주차 중에도 10분 단위로 배터리 상태를 점검해 사고를 예방하며 국내 최초로 충전 단계에서 온도·전압·전류 등 배터리 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해 이상이 감지되면 자동으로 충전을 제어하는 기능도 도입해 안전성을 대폭 강화했다.

 

 급속 충전(200kWh) 시 24분 만에 충전(80%)이 가능하며 V2L(Vehicle to Load) 기능을 지원해 캠핑이나 차박, 전기가 필요한 레저 및 야외 작업 등 다양한 환경에서도 전력을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이외에도 1.8톤의 토잉 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견인 시 '트레일러 스웨이 컨트롤' 기능이 활성화되어 좌우 흔들림을 최소화하고 조향을 제어해 안정적인 주행을 돕는다. 오프로드 주행 능력은 접근각 19.2°, 이탈각 23°, 최저 지상고 187mm로 다양한 험로 주행이 가능하다. 

 

 KGM의 정통 픽업인 ‘무쏘’도 신형으로 돌아왔다. 새 차는 ‘디 오리지널’이라는 슬로건 아래 선보이는 무쏘 스포츠&칸의 후속 제품이다. 전면 디자인과 파워트레인, 데크, 서스펜션 등 주요 사양을 중심으로 멀티 라인업을 갖춰 고객이 원하는 맞춤형 픽업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도심형 픽업 감성을 강조한 웅장하고 대담한 스타일의 ‘그랜드 스타일’ 패키지를 별도로 운영해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한다. 해당 패키지는 M7 트림부터 적용할 수 있다. 파워트레인은 가솔린 2.0 터보와 디젤 2.2 LET로 구성해 주행 환경과 활용 목적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스탠다드 데크의 적재 중량은 다이내믹 5링크 서스펜션 적용으로 최대 400㎏이며 롱데크는 파워 리프 서스펜션 적용 시 최대 700㎏, 다이내믹 5링크 서스펜션 적용 시 최대 500㎏까지 가능하다.

 

 무쏘는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다양한 안전∙편의 기능을 적용해 일상 주행부터 오프로드 환경까지 폭넓은 주행 편의성을 제공한다. 첨단 운전자 지원 시스템(ADAS)은 물론 인텔리전트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IACC), 지능형 속도 경고 등 최고 수준의 안전 시스템을 탑재해 운전자와 탑승자를 안전하게 보호한다.

 

 또 3D 어라운드 뷰 모니터링 시스템,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 무선 안드로이드 오토 및 애플 카플레이 등 중대형 SUV 수준의 고급 편의 기능을 비롯해 사륜구동(4WD) 시스템, LD 시스템, 클리어 사이트 그라운드 뷰(CSV) 등 오프로드 특화 품목을 통해 험준한 환경에서도 안정적이고 신뢰도 높은 주행 성능을 구현한다.


 자료제공 : KG모빌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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